배우 엄정화가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14일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천만배우 흥행 퀸이자 가요계 영원한 디바 '엄정화'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이승기, 차은우, 신성록, 양세형, 김동현은 엄정화를 만나기 위해 댄싱 스튜디오를 찾았다. 엄정화는 환한 미소로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맞이했다.
엄정화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환호에 "너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우리도 들어오자마자 누워 계셔서 부담스러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이승기는 "오늘 힌트 요정으로 나왔던 이상윤이 사부님과 사랑에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엄정화는 "걔는 왜 그런 걸 조심하래? 그런거 조심하지 말아달라"며 정색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원래도 팬이어서 콘서트도 가고 그랬는데 실제로 보니까 정말 소녀 같고 사랑에 빠질 것 같다"라며 웃었다.
차은우 역시 "저 벌써 조금 빠졌어요"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엄정화는 흐뭇해했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MTN 온라인 뉴스팀=김수정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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